퍼왔어요. ^^;;
안녕하세요^^
모바일 CPU에 대한 내용은..제가 도움을 조금 드릴 수도 있을듯...하네요..^^;
우선..P 와 T 를 구분짓는 가장 큰 요소는 CPU의 전력 소모량입니다.
P 계열은 25W 정도의 전력을 소모하여 35W 정도를 소모하는 T 계열보다 전력관리면에서 더 효율적입니다.
FSB는 두 모델 모두 1066MHz 로 동일하지만 노트북의 사용목적상 휴대성이 강조되는 모델의 경우 P 계열의 노트북이 조금이라도 더 오래 배터리 구동시간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데 유리합니다.
전력을 적게 소비한다는 것은 열이 그만큼 적게 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T 계열의 장점을 들자면 P보다 높은 L2캐시를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말씀드렸듯..35W 정도 되는 전력소모량을 가지고 있어서 P 계열의 모델보다 동작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복잡한 연산이나 높은 성능을 요구로 하는 3D 작업 등에서는 P계열보다 유리합니다.
(L2캐시가 T9000 시리즈인 경우 6M 까지..P 계열은 P8000 시리즈에서 3M 입니다...사실 3M도 엄청 큰거지만..)
휴대용이라기보다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하는 노트북, 이동이 별로 없는 노트북에서는 T시리즈가 유리합니다.
P계열보다 다소 높은 전력을 사용하므로 발열수준은 조금 더 높지만 펜린군의 제품이 기존의 제품보다는 열이 적게 나니까..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휴대용에서는 P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열은 둘째치고 배터리의 관리측면에서 약간은 더 유리하고 가격도 P시리즈가 좀 더 저렴하니까요..
CPU의 명칭에 대한 건...종류가 엄청 많으니까..최근에 나온 것 위주로 몇가지만 말씀드릴께요.
CPU는 개발단계에서 코드네임이라는 것을 가지게 되는데 요나, 메롬, 펜린 등이 이런 코드네임에 속합니다.
T8000급 이상에서 2.1Ghz 이상의 클럭을 가진 CPU가 펜린의 범주에 속합니다. 물론 제조공정 및 소비전력 등으로 구분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구분하기 쉽게 위와 같은 방법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같은 개념에서 T5000급 이상에서 코어2듀오라 일컬어지는 L2캐시 2M급 이상의 제품군을 메롬이라 칭합니다. 펜린 바로 아래급이라 보시면 되죠..그 이하로 리프레쉬급의 T4000 시리즈가 있고 요나급의 T2000 시리즈가 있습니다.
몬테비나와 산타로사 등은 플랫폼의 명칭을 뜻합니다.
플랫폼이라는 것은 CPU+칩셋+무선랜을 통합한 구성요소를 뜻하는데요 사용된 CPU와 무선랜 규격 그리고 FSB를 결정짓는 칩셋의 성능에 따라 이름이 구분됩니다.
나파플랫폼의 경우 요나급의 CPU에 400~533까지의 클럭을 가진 메모리를 사용하였고 802.11 a/b/g 규격의 무선랜을 사용했습니다.
나파리프레쉬의 경우 요나 혹은 메롬급까지의 CPU를 사용했으나 533 이상의 클럭은 지원하지 않았으며 무선랜 규격도 큰 변동이 없었죠..
그러던 것이 산타로사로 넘어오면서 667 혹은 800까지의 클럭을 지원하게 되었고 메롬 혹은 펜린군의 CPU를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n규격의 무선랜도 이 때 등장을 했습니다.
몬테비나는 DDR3 규격의 메모리가 들어가게 됩니다.(그정도 클럭의 속도를 가진 제품의 FSB를 지원한다는 의미) 1066까지의 속도 지원에 n 규격중 3X3 방식의 무선랜을 사용하여 최대 450Mbps 까지의 무선속도를 지원하게끔 만들었습니다. CPU는 모두 펜린급 이상이 사용되었습니다. 대부분이 P8000급 이상의 CPU만 쓰고 있지요..
현재는 플랫폼에 구속받기보다 원가절감 등이나 사용목적에 따라 부분적으로만 플랫폼을 구성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예를 들면 몬테비나급 플랫폼에 DDR2 규격의 메모리로 만들었다거나 산타로사급 플랫폼에 T2000급 CPU를 쓴다거나..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래픽 작업이라면..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선택의 기준이 달라지겠지만 범용으로 사용하는 포토샵이나 맥스, 캐드, 일러, 플래시 등의 경우 멀티태스킹이 아닌 경우 매우 고사양일 필요는 없고 OpenGL이나 에어로 기능을 쓰지 않는 이상은 대부분 T3400 이상 (권장 T4000급 이상 L2캐시 2M정도 되는 제품) 이면 무난하게 사용 됩니다. 단 CPU를 제외한 나머지 부품의 성능이 다소 좋아야 합니다.
메모리는 최소 2G 정도로 잡아주시고 그래픽카드 역시 내장보다는 외장을 선택해 주세요. 최근에는 고성능의 그래픽카드도 많이 장착되어 나옵니다. 라데온 HD3400급 이상 혹은 Geforce9300급 이상을 보시면 그럭저럭 쓸만하겠습니다.
CPU도 중요하지만 그래픽 작업에서는 뭐니뭐니해도 그래픽 칩셋의 성능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으니까요^^
몬테비나는 DDR3 규격의 메모리가 들어가게 됩니다.(그정도 클럭의 속도를 가진 제품의 FSB를 지원한다는 의미) 1066까지의 속도 지원에 n 규격중 3X3 방식의 무선랜을 사용하여 최대 450Mbps 까지의 무선속도를 지원하게끔 만들었습니다. CPU는 모두 펜린급 이상이 사용되었습니다. 대부분이 P8000급 이상의 CPU만 쓰고 있지요..
현재는 플랫폼에 구속받기보다 원가절감 등이나 사용목적에 따라 부분적으로만 플랫폼을 구성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예를 들면 몬테비나급 플랫폼에 DDR2 규격의 메모리로 만들었다거나 산타로사급 플랫폼에 T2000급 CPU를 쓴다거나..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래픽 작업이라면..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선택의 기준이 달라지겠지만 범용으로 사용하는 포토샵이나 맥스, 캐드, 일러, 플래시 등의 경우 멀티태스킹이 아닌 경우 매우 고사양일 필요는 없고 OpenGL이나 에어로 기능을 쓰지 않는 이상은 대부분 T3400 이상 (권장 T4000급 이상 L2캐시 2M정도 되는 제품) 이면 무난하게 사용 됩니다. 단 CPU를 제외한 나머지 부품의 성능이 다소 좋아야 합니다.
메모리는 최소 2G 정도로 잡아주시고 그래픽카드 역시 내장보다는 외장을 선택해 주세요. 최근에는 고성능의 그래픽카드도 많이 장착되어 나옵니다. 라데온 HD3400급 이상 혹은 Geforce9300급 이상을 보시면 그럭저럭 쓸만하겠습니다.
CPU도 중요하지만 그래픽 작업에서는 뭐니뭐니해도 그래픽 칩셋의 성능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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