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9일 금요일

Windows 에 대한 생각

윈도우제품군은 대략 아래와 같은것 같다.

95

98

me

2000

  NT

XP

  2003

VISTA

  2008

7

 

제 생각에 윈도우 사용자들이 윈도우7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비스타의 실패로 인한 것 같다.

 

XP는 좋은 OS이다. 하지만 조금 질렸다.

사용자들은 보다 편리하고 좋은 기능과 그래픽을 원한다.

 

그런 기대를 비스타는 충족하지 못했다. 일단 너무 무겁고 불편했다.

윈도우7이 가볍다는 말을 듣고 두번의 설치를 했지만 글쎄 아직은 XP보다 가볍지 못한듯 하다.

 

이제 윈도우7의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것 같다.

 

32bit로 사용하는한 XP보다 빠를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방법은 64bit로 사용하면서 컴퓨터 사양을 올려야 뭔가 좋은 점을 찾을 수 있을 듯 하다.

 

아직은 갈아 탈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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